찐따감성 



한국소설은 거의 대부분 존나 앰생 찐따가 찐따짓하는 내용으로 페이지가 도배되어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좆같아서 책 찢어버리고 싶어짐 

대표적으로 천운영 바늘 같은 거 



외국은 이런 찐따스러움을 매력적인 캐릭터나 탄탄한 서사로 잘 포장하려고 하는데 

한국은 안그래도 찐따스러운 소설을 어떻게 하면 더 찐따스럽게 보이도록 쓸 수 있을까 그것만 생각하는 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