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천박한' 이랑 '방탕한' 이랑 '음탕한'에 꽂혔음.

책 읽는데 단어가 확 꽂히더라. 일상에서 엄청나게 쓰게 되네

특히 천박하다는 단어는 어감이 너무 천박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