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선 독서로 라이트노벨 쓸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다.
"네가 15초만에 철학서 일독을 할 수 있다고? 독갤 파딱으로서 웃음만 나오는군!"
"크흐흐.... 15초만에 일독이라 그것도 일독이라 할 수 있을지... 독(Poison)이 아닐까 크하하하"
그들의 비웃음을 흘려넘기며 아벨좌는 수많은 수련의 날을 생각할 뿐이었다. 지옥같은 도갤에서 쌓아온 철학초고수들과의 수많는 생사결.. 이제 그에게 철학서는 단지 15초 컷이었다.
"오라버니.. 차라리 제가 철갤(대충 음란 철학파티)로 갈게요!! 15초만에 일독은 무리예요!!"
아벨좌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뒤에서 희미하게 웃으며...
독붕이들아 그냥 좀 처읽어라. 맨날 독서란 무엇인가로 페이지가 범벅이 되어있는 걸 보다보니 오죽하면 이런 글을 써올리겠누.
"네가 15초만에 철학서 일독을 할 수 있다고? 독갤 파딱으로서 웃음만 나오는군!"
"크흐흐.... 15초만에 일독이라 그것도 일독이라 할 수 있을지... 독(Poison)이 아닐까 크하하하"
그들의 비웃음을 흘려넘기며 아벨좌는 수많은 수련의 날을 생각할 뿐이었다. 지옥같은 도갤에서 쌓아온 철학초고수들과의 수많는 생사결.. 이제 그에게 철학서는 단지 15초 컷이었다.
"오라버니.. 차라리 제가 철갤(대충 음란 철학파티)로 갈게요!! 15초만에 일독은 무리예요!!"
아벨좌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뒤에서 희미하게 웃으며...
독붕이들아 그냥 좀 처읽어라. 맨날 독서란 무엇인가로 페이지가 범벅이 되어있는 걸 보다보니 오죽하면 이런 글을 써올리겠누.
그 이름을 얘기해선 안돼!
사실 독서는 당연한 거임. 독이 쓴 건 당연하니까.. 독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