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당신들의 천국 밤새서 읽은기억
익명(223.39)
2021-03-06 21:05
추천 4
진짜 추리소설보다 더 손에 땀을 쥐고 읽었음
이청준은 문체가 정말 아쉬운데 그래도 문체를 눈감을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다
댓글 1
난 소록도에서 본 게 너무 강렬해서 아직 펼칠 엄두가 안 남..
썬탠하는새(ehfkdpahd62)
2021-03-06 21:07
다른 게시글
그..왜 물먹는걸로 라이트노벨 썼다는 거 말야
[2]
[일반]
1(175.193)
|
21.03.06
추천 6
푸코의 진자 독린이 읽을만함?
[2]
[일반]
여캐만함(kkddhh123)
|
21.03.06
추천 0
면도날 중고로 샀는데 바로 버렸다
[일반]
익명(121.150)
|
21.03.06
추천 4
우파니샤드 샀는데 이거 뭐냐?
[일반]
금사작(kanarienvogel)
|
21.03.06
추천 1
솔직히 책 많이읽는거도 독이긴함
[1]
[일반]
익명(218.233)
|
21.03.06
추천 1
사서 왜 읽음?
[4]
[일반]
모르네요(morr4u)
|
21.03.06
추천 2
나는 예쁘지 않습니다
[2]
[일반]
독서펭수(180.71)
|
21.03.06
추천 1
넷플릭스에서 카우보이의 노래 보고 왔는데
[9]
[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1.03.06
추천 0
맥카시 책중 원탑이 뭐임?
[5]
[일반]
익명(106.102)
|
21.03.06
추천 0
진득~허니 앉아서 책 읽을 수 있을만한 장소 있나
[6]
[일반]
익명(39.7)
|
21.03.06
추천 2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난 소록도에서 본 게 너무 강렬해서 아직 펼칠 엄두가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