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을 익히고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고 기억술을 배우고 왜 공부해야하는지 익힌다
이것도 올바른 독서의 한 방법이다
일단 재밌는 건 둘째치고 남이 열심히 공부한 기록을 읽는 것은 그 자체로 재밌고 감동이 있고 나도 할 수 있따는 그런 느낌을 주는 한편으로 자극이 되기도 한다 습관은 그냥 읽어라 내 비록 습관 책을 열심히 읽어도 이모양이지만 그래도 습관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에 관해서는 설득력이 있고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질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남게 된다 기억술은 고대부터 이어져온 그리고 요즘은 기억력 대회로 이름을 떨치는 방법으로 다양한 공부법 책들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 쓰레기같은 방법일지도 모르지만 단기적으로 뭔가를 암기하는데는 이만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고 실제로 1만개의 숫자를 한시간 동안 암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기억술이 어떻게 쓰레기같은 방법일 것인가 다만 장기적으로 내용을 체화하는데는 비효율적이고 기억의 궁전을 이용하는 기억술이니만큼 그 기억의 궁전을 비워야 하는 순간이 오면 기억도 사라진다는 난감한 단점이 있다는 것도 있고 또 또 뭘 쓸까나 쓸 게 없다
끝
이제 학습심리학 책 읽자ㅇㅇ
어려운데스
벗벗벗
조던 피터슨 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세로토닌을 장기적으로 복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