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느낀건데 사람들이 정을 그리워하는거같음 삶은 팍팍해지고 인간관계도 어려워 sns도 지겹고 그나마 눈 돌아가는게 그런책들 아닐까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 되지만 필연적으로 수요가 있을수밖에 없는듯 사람이라면 아무 이유없이 위로받고싶을때가 있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자기기만이지.. 한번이면 모를까 두번째에는 자괴감부터 밀려올 것
자기는 잘못없고 사회 혹은 남들이 잘못됬다는 걸 확인하려 혈안이 되있는 느낌
나도 무조건 비난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누구의 탓이냐 하면 잘 고민해서 발언할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