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잉린지 뭔지 얘기는 왜 꺼내는지 모르겠음

얘한테서 딱히 행복에 대해서 찾은거도 별로 없는거같고 딱히 중요한 인물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본국에 여친도 있다는 새끼가 자꾸 한번 잔거가지고 유난떨면서 깊은 사랑에 빠졌다 ㅇㅈㄹ하는거 계속 나오는데 왤캐 거슬리냐

나름 인상 깊은 부분도 있었긴한데 다시 읽어보고 싶진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