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E4-IDjBW24글 중에서 가장 쉬워 보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함축성과 운율을 다 갖추면서도 잘 쓰인 시들을 보면 경이롭다.이상하게 현대시보다 옛날 시들을 읽을 때 더 그런 감정이 느껴진다.
그렇군. 여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