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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해 봤음. 이런 흥미로운 칼럼이 나오네. 톨스토이의 3대 장편이라는 인식은 외국에도 있는건 맞고 요즘은 잘 안 읽히는 것도 어느정도 사실인가 봄. 그래도 출판(연재) 당시에는 <전쟁과 평화> 나 <안나 카레리나> 보다도 인기있었다나봐. 대충 훑어본거라 내가 놓친 부분도 있을거임

http://fractiousfiction.com/tolstoy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