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글 보고 위키피디아 드가서 읽어봤는데 출판 과정에서도 우여곡절이 있어서 1930년대 즈음에 완전히 출판될 수 있었고 톨스토이의 명성에 비해서는 인지도가 적은 편이래. 근데 꺼무위키에 써 있는 말대로 한국에서만 읽고 세계에서 잊혀진 건 아닌 것 같은 게 부활 오페라도 있고 영화화도 여러 번 된 것 같음. 꺼무위키 새기들 과장 오지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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