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8a23bab02a06310d146378ec346ea35f8bcb92b151a07cff497a713916ac3d364e4bfe65c99afb1bad3edd216795bed9de27c9d1b159785b801961ae7aca871d73f3ed7da76c3



글의 수준을 떠나서

묘사의 방향성이 너무 이상해.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의 이야기고

인간의 이야기를 하기 위한 서사는 현실의 모방일수밖에 없음.

근데 라노벨은 모방의 모방임.

현실을 모방한 만화를 모방한단 얘기임.

그래서 존나 기괴해.

서사나 인물 묘사냐.. 존나 사람같지가 않아.

무손실음질을 192kbps로 압축했다가 필터 걸고 유튜브로 128kbps 업로드한걸 다시 강제 mp4 320kbps로 추출한 느낌임.

인간에게 관심없는 사람만 읽을 수 있는 장르가 아닐까..

읽으면 읽을수록 이런 생각만 들었음.

데포르메가 존나 기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