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 17살 때 수능은 창의성을 말살한다며 수능 거부.

10년 만에 만났는데 아직도 수능 안 보고 대학 들어가려고 

대학교 게시판 네이버 블로그에 독자 연구로 한 개똥철학 남기면서

자기 소개를 교육혁명가로 적었음...

나도 책에 너무 주화입마 하면 안 된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