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에 다 있는 책들이라 살 필요가 없는데도 나오기 직전까지 살까말까 고민 엄청했음
표지력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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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고 딱 적절한 디자인 너무 좋아
웅진 일본문학 선집 초판은 노락색 일색으로 색 변색도 잘되고 디자인 별로였음. 대부분 이쁘장하게 재출간되었는데, [오 분 후의 세계]는 다시 안나옴
이쁨 느낌이 딱 일문학임!!하고 말하는데 유치하지 않고 적당해. 양장으로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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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고 딱 적절한 디자인 너무 좋아
웅진 일본문학 선집 초판은 노락색 일색으로 색 변색도 잘되고 디자인 별로였음. 대부분 이쁘장하게 재출간되었는데, [오 분 후의 세계]는 다시 안나옴
이쁨 느낌이 딱 일문학임!!하고 말하는데 유치하지 않고 적당해. 양장으로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