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멘토 대접해주다가
모 영화감독이 저격하고  깨어있는척 하고픈 인간들 나서서 아프면 환자지 청춘이냐 떠들고 다니니까
  
갑자기 태도 180도 돌변해서 존나 뭔 중죄라도 지은것처럼 죽어라 까던데 ㅋㅋ

나중에  김난도도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는지 제가 사회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이러더라 ㅋㅋ

은수저가 훈수두는거 +  자계서 팔이에 대한 반감이 누적된게 폭발해서 그런거라고 정당화하는데

그렇다처도 명백하게 잘못한것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욕먹는게 말이됨? (그러면서 트렌드 코리아는 매년 연말 존나게 팔림 ㅋㅋ)
  
이것도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탄생한 새로운 종류의 폭력임 ㅉㅉ 캔슬 컬처라고 들어는 봣나?

하여간 한국인들 무서워요..  요즘 학폭 미투도 그렇고 항상 화가 누적되어 있어서 뭔가 책잡히면 그냥 생매장을 해버리려는 관용제로의 초각박 저격 사회가 되어가고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