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마지막 문장이 첫 문장보단 임팩트가 덜해서 그런가 "그리하여 전하의 깃발 아래에서 우리의 조국은 숭고해질 것이며, 전하의 지도 아래에서 페트라르카의 시구가 현실로 실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게 군주론 마지막 문장이었는데 읽고 한동안 뽕에 차있었음 ㅋㅋ
그러고보니 그러네 1984는 워낙 임팩트가 커서 기억나는데
아 그건 기억나네 확실히 1984 마지막은 임팩트 있었음
군주론 첫단락도 아직도 기억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