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8a23bab02a06310d146378ec346ea35f6bdb92af1946f7edbca0dbf53eb7eb4d2bf61b077ea8f9d19bf71e33bea70226d6d5517483e94ea32



수많은 소설 속에서 다만 몇권만이 십년 뒤에도 읽히고 게중에도 몇권만이 백년 뒤에 읽히는 건데

자계서도 똑같지 않으려나? 여전히 카일데네기 인간관계론이 베셀인 거 보면은 장르에 대한 선입견은 있더라도 다 똑같은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