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심화될수록저출산도 심해지고사람들이 점점 경쟁자체도 포기하며 있는 그대로에 만족해버리고 퇴보하는 문제에 관심이 생겼는데이런 사회문제에 관한 책은 읽어보질 않아서 어떤 범주에서 찾아야하는질 모르겠네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그쪽은 사회학보다는 프로이트학이나 행중심리학을 비교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은데
행동주의심리학
다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