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탄 가정교사랑 오누이 이전에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오누이 이후에도 죽은사람이 기차에 타는데 주인공이랑 캄파넬라는 왜 타고있지? 라는 생각만 하고뒷부분 읽을때도 캄파넬라가 죽었다는 내용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독갤러가 말해준 친구의 저승 배웅길 이라는 얘기 보자마자 읽었던 모든 내용이 소용돌이 치면서 하나의 영화필름이 되버림.... 진짜 이걸 왜 이해 못했지 라는 생각보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너무 듬,,,
띵작을 이해못하고 넘길뻔 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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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붙여야 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