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 역 으로 사셈누가 번역 셋 비교한거 보니 김후란 역 과 아예 똑같데어쩐지 한자어가 그대로 많다 싶더니 자독 自瀆같은건 단어는 아예 맛폰 검색 했거던. 우리는 안쓰는 표현 이잖아.
밑에 사진 먹어본 갤러 있어?
서기원 역은 김후란 역 파쿠리 킹리적 갓심이긴 함. 갠적으로 허호 예전 번역(일문학선집 말고) 금각사가 제일 나았던 것 같은데, 찾기도 힘들고 그냥 내 추억보정인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