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이 게시글을 클릭하기 전까지 이 게시글의 내용은 엄청난 것일 수도 있었고 사소한 것일 수도 있었지만

클릭하는 순간 파동함수가 붕괴되어 사소한 글이 되었다

이게 슈뢰딩거의 고양이 맞나요?

지금 양자불가사의를 읽고 있는데 불가사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