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견디던 한명은 삶을 포기하고
틀에 구속되어 살아오던 한명은 틀을 벗어던지고 터부를 깨고
순응하며 살아온 사람은 끝끝내 주변의 경험을 보고 또 다시 순응을하는 그런 모습들

굉장히 잘 그려낸거같은데 맨부커 받기전에는 별로 팔리지도않고 그런거보면 좋은책이라고 잘 팔리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