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런듯
근데 그러한 진실이 우리에게 뭐가 중요할까. 우리 눈 시야 안에 있는 현실이 더 와닿는 진실일 수도 있음
앞의 두 문장이 100%맞다 해도 그거랑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슨 상관임. 무슨 천국행 티켓따는 것 마냥 남들을 위해 헌신하고 세상에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만 살 가치가 생기는 것도 아니자늠.
예수와 같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기위하여. 토기장이의 부름대로 각자에게 부여받은 인생을 , 썩을 지상에 쌓지 않고 썩지않는 하늘곳간에, 쌓아두는 것. 하나님앞에 다른 모든 사람들과 나누며 사는 것이지.
태어나는 것도 맘대로 못했는데 사는 의미 정도는 스스로 정해봐라
태어났기에 사는 것
마르셀 프루스트 오열
낳였으니까
엄빠가 낳앗으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런듯
근데 그러한 진실이 우리에게 뭐가 중요할까. 우리 눈 시야 안에 있는 현실이 더 와닿는 진실일 수도 있음
앞의 두 문장이 100%맞다 해도 그거랑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슨 상관임. 무슨 천국행 티켓따는 것 마냥 남들을 위해 헌신하고 세상에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만 살 가치가 생기는 것도 아니자늠.
예수와 같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기위하여. 토기장이의 부름대로 각자에게 부여받은 인생을 , 썩을 지상에 쌓지 않고 썩지않는 하늘곳간에, 쌓아두는 것. 하나님앞에 다른 모든 사람들과 나누며 사는 것이지.
태어나는 것도 맘대로 못했는데 사는 의미 정도는 스스로 정해봐라
태어났기에 사는 것
마르셀 프루스트 오열
낳였으니까
엄빠가 낳앗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