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없으면 죽어버릴꺼냐?


그냥 살아있으니까, 살 수 있으니까 꾸역꾸역 살면 되는거지
굳이 비관적인 징징이도
그렇다고 근거없는 낙관주의자도 될 필욘 없다

태어난 김에 살면 되는거다

라는 태도가 요즘 세상에서 필요한 혹은 유행인 스탠스인 것 같다능 생각을 황정은의 소설을 읽고 했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