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의미 없이 보였던 삶을 회상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도 모르는 새 수많은 일을 몸으로 겪고 있으니까 의미를 몰랐던 과거의 기억이 살아나고 비로소 자신이 경험했던 어려웠던 일들이 달콤한 차 향으로 마들렌처럼 즐거운 기쁨의 향으로 변할 수도 있잖아.프루스트 읽고 있는데 그냥 가슴을 치는 문장들이 너무 많네ㅠㅠ
억보다 가치있는 게 뭔지 알아? 그건 바로 추억...
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