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씨를 뿌리듯내 마음과 정신에 책씨를 뿌려본다.미루고 미뤘던 죄와벌. 독갤 추천 보고 도전해보았다.도끼 살인부터 집중력 풀가동 됨.연극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다 라는 말에 걸맞게80년대 중후반 상연된 공연이 힛트를 칠 이유가 분명했다.좋은 책은 1124독서로(하루 뒤, 일주일 뒤, 이주일 뒤, 한달 뒤 반복 읽기)-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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