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철학적 논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줬다는 사실 때문이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와서는 데카르트 생각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도 계속해서 읽히고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철학 교수님이 말씀하시던데 철학책은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가 쓴 책이라도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기만 하면서 읽으면 정말로 안되는듯
어떻게읽음그럼 - dc App
비판적으로 의문을 제기해가면서 읽어야겠지
고전철학에 대한 비판도 그 후의 철학자들이 계속 해왔을텐데 우리 비판이 그 중 일부가될라나 그럼? - dc App
전에 누가 올린 말에 따르면 플라톤도 요 몇 년 새 계속 새로운 해석이 나오고 있다더라고.. 그리스 비극도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벗어나 역사적, 정치외교적 맥락에서 해석하는 관점도 나타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