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철학적 논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줬다는 사실 때문이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와서는 데카르트 생각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도 계속해서 읽히고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철학 교수님이 말씀하시던데
철학책은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가 쓴 책이라도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기만 하면서 읽으면 정말로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