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읽는 금각사가 그런 느낌의 정점인 것 같다
한 번 읽다가 정신 차리면 개피곤함
글치글치 봄눈은 더함 완전 온갖 공감각적 이미지의 향연이라 읽다보면 엄청나게 피곤함
그래? 난 봄눈이 가장 담백한 것 같았는데... 내면 묘사랑 풍경 묘사가 잘 어우러져서 그렇게 느꼈나 보다.
금각사가 더하던데
그런 묘사가 <새벽의 사원>에서 극에 달해서 ㄹㅇ 피곤함
필력 미쳤음 ㄹㅇ
글치글치 봄눈은 더함 완전 온갖 공감각적 이미지의 향연이라 읽다보면 엄청나게 피곤함
그래? 난 봄눈이 가장 담백한 것 같았는데... 내면 묘사랑 풍경 묘사가 잘 어우러져서 그렇게 느꼈나 보다.
금각사가 더하던데
그런 묘사가 <새벽의 사원>에서 극에 달해서 ㄹㅇ 피곤함
필력 미쳤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