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재밌냐? 러시아 장편 문학은 롤리타 빼면 2번째인데 도끼랑 다른 맛이 있네. 도끼는 캐릭터에서 광기가 잘 묻어나오는 작가라면 똘이는 감정 흐름을 잘 이용하는 작가인듯. 둘 다 조아
존나 재밌다니깐 - dc App
부활이 잼있으면 전쟁과 평화 읽으면 배꼽다빠지겠노
아직 초중반이긴 한데 걍 그 사람 마음 움직이는 거 묘사가 좋더라
안나랑 전평 읽으면 바로 인생작 ㅆㄱㄴ
저 짤은 다시 봐도 좆같네.
지금 투린 투람바르의 비극이 ㅈ같다는 검미까?
롤리타 노문학 아닌디
러시아 작가가 썼으니까 노문학 아님? 영어기도 하니까 일단 빼긴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