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라는 야설을 보았습니다 물론 원색적인 내용도 약간 있지만 이야기의 짜임새도 좋고 젊은날의 희노애락을 잘 담은거 같습니다

소설이라는게 삶의 모방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야설은 무조건 배척되어야 하는걸까요? 독갤럼들 생각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