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라노벨 등
말초신경자극, 재미최우선 책은 찾아서 읽고
장르소설, 더글라스케네디, 기욤뮈소 등
재미우선적 소설도 웹소마냥 술술읽히진 않아도 나름 주도적으로 읽는데
고전, 비문학 등등은
재미와 문학성 두마리 다잡은 극히 일부 제외하고는
꾸역꾸역 읽음.
주도적으로 읽는건 쉬지도않고 300p내리 읽는데
고전은 30p씩 끊어읽게됨.
생각하면서 읽어야하기도 하고 문체가 딱딱한것도 있고 노잼인 것도 있고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럼에도 고전을 읽는건
고전띵작들은 웹소나 장르소설 특유의 가벼움이 없고 먼가 무게감이 있더라.
그런 중후함땜에 꾸역꾸역이긴 해도 읽는 듯.
물론 위화, 쥐스킨트, 소세키, 이문열, 츠바이크, 디킨스, 똘이, 푸시킨 등등 재미도 장르소설못지않은 고전 혹은 띵작문학도 많더라. 이런게 진짜 내가 읽으면서 만족한것들.
말초신경자극, 재미최우선 책은 찾아서 읽고
장르소설, 더글라스케네디, 기욤뮈소 등
재미우선적 소설도 웹소마냥 술술읽히진 않아도 나름 주도적으로 읽는데
고전, 비문학 등등은
재미와 문학성 두마리 다잡은 극히 일부 제외하고는
꾸역꾸역 읽음.
주도적으로 읽는건 쉬지도않고 300p내리 읽는데
고전은 30p씩 끊어읽게됨.
생각하면서 읽어야하기도 하고 문체가 딱딱한것도 있고 노잼인 것도 있고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럼에도 고전을 읽는건
고전띵작들은 웹소나 장르소설 특유의 가벼움이 없고 먼가 무게감이 있더라.
그런 중후함땜에 꾸역꾸역이긴 해도 읽는 듯.
물론 위화, 쥐스킨트, 소세키, 이문열, 츠바이크, 디킨스, 똘이, 푸시킨 등등 재미도 장르소설못지않은 고전 혹은 띵작문학도 많더라. 이런게 진짜 내가 읽으면서 만족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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