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산 책들이 죄다 이런 거(?)라서... 이제 약간 코리안에서 벗어나는? 탈 한국을 책상에서 해버리는 일탈을 느끼고 있거든요..... 설국도 거실에 있고.... 그러니까 또 이젠 한국 작가님의 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사실 어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사고 깨달았는데, 저가 그냥 평범하게 일문충이 된 게 아닌가 싶어서요...... 진짜 좋은 거 추천 부탁드립니당...!!!!!
칼과 혀
감사합니당
황정은 오한기 배수아 최재영 민병훈 우다영
5대장 빌드업인가욬ㅋㅋㅋㄱㅅㄱㅅ
6이었넹
장강명 표백. 은근히 일문학 감성이라구
오호... 갬성... 기억해둘게요
이승우 생의 이면
상당히 철학적인 제목... 흥미로워서 좋군요
미궁에 대한 추측
이름 마음에 듭니다!!!! 감사요
크 만엔원년풋볼 진짜 개잘씀..한국 작가는 무진기행 추천함다
감 사!!!! 또 감 사!!!!!
천명관 고래 개띵작ㅋㅋㅋㅋㅋ
고래!!! 멋진 제목이네요 ㅋㅋ 감삼당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아무거나 골라읽으시면 되게좋아요. 각 작가당 단편 한개씩 (가끔두개) 있어서 분량도 적고 작가도 매우다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