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9a43babdfee9f83f6e1c66c7ef5e4d10070a3c26173a8c3da0fee128321ed0f012713e423ac22c64462415a6d4a52a589147b728838

최근에 산 책들이 죄다 이런 거(?)라서... 이제 약간 코리안에서 벗어나는? 탈 한국을 책상에서 해버리는 일탈을 느끼고 있거든요..... 설국도 거실에 있고....
그러니까 또 이젠 한국 작가님의 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사실 어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사고 깨달았는데, 저가 그냥 평범하게 일문충이 된 게 아닌가 싶어서요......

진짜 좋은 거 추천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