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군도 1,2권에서 체포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농민을 보호하고 농민이 보호하는 성직자들도 기어코 잡아들이던데, 성물은 노동자든을 위해 쓴다면서 걍 지들이 가지고
3,4권 보면 섬에서 잘할던 성직자들 수용소로 보내고 건물은 다시 수용소로 재활용해벌임ㄷㄷㄷ
머 이해안가는게 한두개는 아니지만 왜 구런거임?
명분은 이쓸꺼아님?
농민을 보호하고 농민이 보호하는 성직자들도 기어코 잡아들이던데, 성물은 노동자든을 위해 쓴다면서 걍 지들이 가지고
3,4권 보면 섬에서 잘할던 성직자들 수용소로 보내고 건물은 다시 수용소로 재활용해벌임ㄷㄷㄷ
머 이해안가는게 한두개는 아니지만 왜 구런거임?
명분은 이쓸꺼아님?
반-혁명적 세력이기도 했거니와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는 사제 자체가 부와 부패의 상징으로 여겨졌기에 그럼
그리고 얘네 때려잡는게 정권적 안정하고 선전에도 유리하거니와 구 제국의 면을 치우는 것이기도 해서라고 알고 있음
부패한 성직자라니까 the unequal marriage가 생각나네. 늙은 부르주아와 모든 걸 체념한 표정의 젊은 신부의 결혼을 축복하는 금빛 옷을 입은 성직자.
그림임
당시 교회는 제정과 연관된 엄연한 기득권층이니께? 마치 대혁명이전 불란서에서 사제들은 고위계층들인거처럼말임 - dc App
애시당초 꼬뮤니즘 자체가 기독교랑 맞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