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땐 지금보다도 더 독린이라 그랬는지 장점만 느껴졌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아쉬운부분도 느껴짐
처음에피부터 우빛갈까진 그래도 얕은 맛이 있어도 완성은 된느낌이엇는데
감정의 물성은 주인공 여친 보현이 처한 상황도 너무 극단적이고 그것때문에 에피 시작부터 끝까지 울고만 있고
(딸 의지로 결혼 안한대는데 남친이랑 헤어지라 하고 연을 끊겠다는 집안이... 요즘 세상에...)
내용을 요약하면
"감정을 눈으로 보고 손에 잡을 수 있게 만들었더니 사람들이 증오 우울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사네?
왜 그럴까?
뭐 사람들이 신파극이나 공포영화도 돈주고 보는 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그리고 그게 꼭 잘못된건 아니잖아?"
....그냥 첫 문장 만들고 나면 간단히 할수 있는 생각인데
부정적인 걸 사는 사람들의 심리를 더 파고 들어서 파생제품같은 스토리를 더 진행시킨다든지
위안을 얻든 어쨌든 결과를 본 사람들이 물성을 처분하면서 생기는 문제라든지
붙일 살은 다양했을텐데..
아 뒤에 관내분실이랑 빤쓰런얘기는 그때도 좀 별로였는데 재독하기 두렵다
처음에피부터 우빛갈까진 그래도 얕은 맛이 있어도 완성은 된느낌이엇는데
감정의 물성은 주인공 여친 보현이 처한 상황도 너무 극단적이고 그것때문에 에피 시작부터 끝까지 울고만 있고
(딸 의지로 결혼 안한대는데 남친이랑 헤어지라 하고 연을 끊겠다는 집안이... 요즘 세상에...)
내용을 요약하면
"감정을 눈으로 보고 손에 잡을 수 있게 만들었더니 사람들이 증오 우울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사네?
왜 그럴까?
뭐 사람들이 신파극이나 공포영화도 돈주고 보는 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그리고 그게 꼭 잘못된건 아니잖아?"
....그냥 첫 문장 만들고 나면 간단히 할수 있는 생각인데
부정적인 걸 사는 사람들의 심리를 더 파고 들어서 파생제품같은 스토리를 더 진행시킨다든지
위안을 얻든 어쨌든 결과를 본 사람들이 물성을 처분하면서 생기는 문제라든지
붙일 살은 다양했을텐데..
아 뒤에 관내분실이랑 빤쓰런얘기는 그때도 좀 별로였는데 재독하기 두렵다
요즘 세상에 그런 집안들 꽤 있더라고 우리집 포함해서.. 재미없는거도 많은데 스펙트럼이었나 류드밀라 나오는거 이런거 재밌었음
의외로 세상엔 다양한개지랄하는인간들이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