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가 파격적이거나 복잡한 구성은 없는듯.


도스토옙스키는 논외로 친다해도..


위대한 개츠비, 무기여 잘있거라, 젊은 베르터의 고통, 구토 정도 생각나는데로 떠올려도


스토리가 막 화려하고 반전있고 그런 건 아니잖냐?


오히려 그런건 대중소설이 더 기발해보이고 ㅇㅇ


근데도 명작인거 보면 확실히 다르긴 다른가봄. 아직 그 차이를 정확히 짚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