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가 파격적이거나 복잡한 구성은 없는듯.
도스토옙스키는 논외로 친다해도..
위대한 개츠비, 무기여 잘있거라, 젊은 베르터의 고통, 구토 정도 생각나는데로 떠올려도
스토리가 막 화려하고 반전있고 그런 건 아니잖냐?
오히려 그런건 대중소설이 더 기발해보이고 ㅇㅇ
근데도 명작인거 보면 확실히 다르긴 다른가봄. 아직 그 차이를 정확히 짚진 못하겠다.
스토리 자체가 파격적이거나 복잡한 구성은 없는듯.
도스토옙스키는 논외로 친다해도..
위대한 개츠비, 무기여 잘있거라, 젊은 베르터의 고통, 구토 정도 생각나는데로 떠올려도
스토리가 막 화려하고 반전있고 그런 건 아니잖냐?
오히려 그런건 대중소설이 더 기발해보이고 ㅇㅇ
근데도 명작인거 보면 확실히 다르긴 다른가봄. 아직 그 차이를 정확히 짚진 못하겠다.
우덜 인생이 복잡하고 파격적이고 그러진 않자너 ㅋㅋ
ㄴ 그러니까. 오히려 그래서 명작이 삶에 더 가깝고 그걸 잘 풀어내는게 아닌가싶음
백년의 고독, 한밤의 아이들, 두 도시 이야기, 세상종말전쟁 같은 소설들은 스토리가 화려하다고 여겨지는데요
토머스 핀천의 중력의 무지개, 하먼 멜빌의 모비딕,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등도 상당히 스토리텔링이 화려하지 않은가요
ㄴ독서력이 부족해서 그런가바.. 백년의 고독 ㅇㅈ 나머지는 안 읽어봐서 ㅎㅎ
ㄴ싸이즈 큰 소설들은 생각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