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었던 거 같고(아닐 수도 있음) 주인공이 루프에 빠져서 괴팍한 박사에게 조언을 구하러 감. 그리고 힘들게 자기가 시간 여행자라는 걸 설득하고 나자, 박사가 자기만 알고 있는 비밀을 알려주고 다음번 루프에서 찾아올 때는 그 비밀을 말하면 설득할 필요 없이 바로 납득할 거라고 말함


대충 이런 설정이었는데 혹시 아는 사람? 구체적인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이 부분만 생각남.. 너모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