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군도 4장 보면 억압적이다 못해 악랄하고 악의적인 환경 속에서도
타락을 거부하기로 결심 하고 새사람이 되서 굳건하게 살수있게 된 사람들을 묘사한단말이야?
솔제니친은 이걸 향상이라 불렀는데
영화 1917이나, 스파이더맨이나 그런거 보면
극한 상황에서 이전의 자신을 이겨내서 고난을 버티고 극복하는 존재들이 묘사댐
칼 로저스도 공감적 대화를 잘 하면 성격이 변화된다고 말했는데
이런 긍정적인 의미에서 인격의 성장을 연구한 책 이씀?
수용소 군도 4장 보면 억압적이다 못해 악랄하고 악의적인 환경 속에서도
타락을 거부하기로 결심 하고 새사람이 되서 굳건하게 살수있게 된 사람들을 묘사한단말이야?
솔제니친은 이걸 향상이라 불렀는데
영화 1917이나, 스파이더맨이나 그런거 보면
극한 상황에서 이전의 자신을 이겨내서 고난을 버티고 극복하는 존재들이 묘사댐
칼 로저스도 공감적 대화를 잘 하면 성격이 변화된다고 말했는데
이런 긍정적인 의미에서 인격의 성장을 연구한 책 이씀?
회복탄력성과 외상 후 성장 아시는구나
아 그래서 머 사면 되냐고ㅋㅋ
제 기억에 남는 책은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이었나 다른 책이었나임. 셀리그만부터가 학습된 무기력 연구로 유명하다 보니, 그 반례라고 할까 외상 후 성장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뤘던 것 같은데, 고딩 때 읽은 거라 정확하진 않음.
마틴셀리그만 긍정심리학 ㅇㄷ 그책에 극적인 예시도 있음?
책 자체는 자기실현과 강점 모델에 대한 설명이 훨씬 많았던 것 같음. 그리고 컨설턴트들이 쓴 자계서마냥 극적인 사례를 원하면 심리치료 책을 읽는 게 더 나을 걸?
내가 찾는 쪽은 아닌거 같다 그래도 셀리그만 책은 찾아보께 땡큐땡큐
죽음의 수용소에서? - dc App
그거도 생각나긴해씀 근데 수용소 군도 너무 오래 읽고 있어서 다른 수용소이야기는 좀 미뤄두려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