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불교에서는 무아라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자아란 없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고
집착함으로써 고통이 생긴다고 알고있는데
분명 부처의 마지막 길에 제자들에게 너 스스를 등불로 삼아 나아가라고 말했단 말이지
그럼 부처는 자아를 인정 한거 아닌가?
내가 알기론 불교에서는 무아라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자아란 없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고
집착함으로써 고통이 생긴다고 알고있는데
분명 부처의 마지막 길에 제자들에게 너 스스를 등불로 삼아 나아가라고 말했단 말이지
그럼 부처는 자아를 인정 한거 아닌가?
자등명 법등명..
https://puredhamma.quv.kr/34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ㄷㄷㄷㄷㄷ
내가 자아인가 자아가 나인가
석가모니 붓다에 따르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고정된 자아상에 합치되는 그러한 나는 없겠지만, 자아상을 생산해내고 착각하는, 체계적인 착각속에 얽매여 살지만 동시에 감지하고 주시하는 무엇인가가 그 뒷편(?)에 분명 있지.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잖아? 그 보고 있는 이것을 나라고 할수 없을 것인가? 그걸 지칭해서 '너' 또는 '나'라고 하는 듯. 다른 어딘가에서는 진짜 나라고도 하는데 진짜 나라고 부르든 말든 지칭의 문제가 아니니까 그것은 분명히 있고 지금도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되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 그걸 나라고 하는 거지 달리 적당한 말이 있는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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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독갤의 보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