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무가 나올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은 신의 창조물이아니라
이 세상은 영원성의 현시이다
책의 논리대로라면 무에서 유가 나오니까 이 세상은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는거잖아요.무에서 무가 나온다면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세상은 신이 만든거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무에서 무가 나온게아니니까 세상이 신의 창조물이아니고?
여기까지가 제 생각이고 맞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는 좀 오래 고민한 생각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쓰고나니 제 생각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이상한 말처럼 들려도 양해바랍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이 세상은 영원성의 현시이다
책의 논리대로라면 무에서 유가 나오니까 이 세상은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는거잖아요.무에서 무가 나온다면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세상은 신이 만든거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무에서 무가 나온게아니니까 세상이 신의 창조물이아니고?
여기까지가 제 생각이고 맞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는 좀 오래 고민한 생각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쓰고나니 제 생각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이상한 말처럼 들려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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