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쓰다보니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내용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느껴진다...열심히 독서하고 쓰는 중인데 브런치라는 플렛폼이 문제인가 뭔가 읽어주는 사람도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허공에 소리치는 느낌?후... 걍 푸념좀 해봤어 6개월째 휴가 못나가는 중인데 유월까지 못나갈것같다고 어제 통보받았거든... 이젠 좋아하는 독서해도 힘이 안난다ㅜ
힘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