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에게 책에 대해 말할 때 그들은 본질적인 것에 대해 물어 보는 법이 없다.
어른들은 '장르가 무엇이니? 재밌니? 무슨 내용을 담고있니? 따위의 말을 결코 하지 않는다.
그 대신 ' 노벨상을 받았니? 얼마나 팔렸니? 베스트셀러에 몇주나 있었니? ' 따위만 묻는다.
그래야만 어른들은 그 책을 속속들이 알게 됐다고 믿는 것이다.
만일 어른들에게 '충격적인 결말이지만 그것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말하면 어른들은 그 책이 어떤 책인지를 생각해 내지 못한다.
그들에게 ' 노벨상을 받은 작가이구요 세계에서 많이 읽힌 책 100위 안에 들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야 참 훌륭한 책이구나!' 소리를 지른다.
어른들은 '장르가 무엇이니? 재밌니? 무슨 내용을 담고있니? 따위의 말을 결코 하지 않는다.
그 대신 ' 노벨상을 받았니? 얼마나 팔렸니? 베스트셀러에 몇주나 있었니? ' 따위만 묻는다.
그래야만 어른들은 그 책을 속속들이 알게 됐다고 믿는 것이다.
만일 어른들에게 '충격적인 결말이지만 그것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말하면 어른들은 그 책이 어떤 책인지를 생각해 내지 못한다.
그들에게 ' 노벨상을 받은 작가이구요 세계에서 많이 읽힌 책 100위 안에 들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야 참 훌륭한 책이구나!'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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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학관련 개념글 보는데 노벨상 따지는 병신들보고 싸질러봤다 - dc App
아주 쓰레기 같은 책 아니면 되지 뭐 - dc App
숫자가 들어있는 82년생 김지영을 추천하자.
어른이라도 현실주의보다는 개취, 이면에 집중하는 부류도 많은데 - dc App
난 베셀은 손 안댐. 베셀인 이유는 있겠지만 나한테도 베셀인지는 모른다고 생각해서.
독갤러들 의문의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