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은 커뮤니케이션북스 하나 뿐인데 상태가 형편없음.. 내용은 기억에 문자 문화로 들어오면서 선형적 사고 방식이 발달했다 그런 거였던 거같은데 평자에 따라서는 이 책을 미디어의 이해보다 높게 쳐주더라
번역본은 커뮤니케이션북스 하나 뿐인데 상태가 형편없음.. 내용은 기억에 문자 문화로 들어오면서 선형적 사고 방식이 발달했다 그런 거였던 거같은데 평자에 따라서는 이 책을 미디어의 이해보다 높게 쳐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