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론은 맨큐가 베스트셀러긴 한데 크루그먼이나
국내 교수가 쓴 책이나 솔직히 상관없음
그리고 경제 입문하는데 굳이 원론을 볼 필요도 없음
예로 초기에 나오는 탄력성이나 수요공급곡선같은거
원론에서는 간단하게 그래프로 보여주는데 교양서를
읽거나 경제뉴스를 읽어도 그런걸로 설명 안함 말로
풀어서 하지 그냥 탄력성이 높고 낮은게 뭔지만 알면됨
미시경제 거시경제를 보겠다면 비전공자로서는 선을
넘은거라고 생각해라 어딜 감히 비전공자가 ㅉㅉ 이게
아니라 그냥 너네들 복잡한거, 수학하기 싫잖아
경제는 그냥 어려운책 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제목부터
쌈마이한 뭐 경제상식 이런책부터 시작해라 거기있는
내용조차도 생소한거 많으니까 도서관 가는게 답임
국내 교수가 쓴 책이나 솔직히 상관없음
그리고 경제 입문하는데 굳이 원론을 볼 필요도 없음
예로 초기에 나오는 탄력성이나 수요공급곡선같은거
원론에서는 간단하게 그래프로 보여주는데 교양서를
읽거나 경제뉴스를 읽어도 그런걸로 설명 안함 말로
풀어서 하지 그냥 탄력성이 높고 낮은게 뭔지만 알면됨
미시경제 거시경제를 보겠다면 비전공자로서는 선을
넘은거라고 생각해라 어딜 감히 비전공자가 ㅉㅉ 이게
아니라 그냥 너네들 복잡한거, 수학하기 싫잖아
경제는 그냥 어려운책 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제목부터
쌈마이한 뭐 경제상식 이런책부터 시작해라 거기있는
내용조차도 생소한거 많으니까 도서관 가는게 답임
수학 좋아하고 심히 분석적 성향이 아닌 사람이면 그게 나을듯
신문이나 뉴스 경제란 읽으려면 확실히 '경제학' 보다는 용어정리 위주로 가는게 좋을것 같기도 해
다필요없고 한국은행 홈피 경제교육 메뉴에서 pdf 자료 뿌림. 그거보셈. - dc App
맨큐가 일반인이 지적허영심으로 읽는 대표적인 책이지 읽고 교훈을 얻을 수 없음,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 수 없는 지식.. 맨큐는 딱 학교에서 시험 공부용으로 입문하기 좋은 책이다 전공 서적도 아닌데 그런 책을 왜 파고드는지 노이해다 의사 전공서적에 나온 신체 기관 의사 전용 표현으로 외우는 격이지
배운다는 것 자체가 즐거운것 아니겠어? 그런식이면 코스모스 총균쇠도 다 쓸데없는 책이지. 지금 경제책 추천받는 글쓴이가 무슨 회계사 자격증 공부하려고 물어보는것 같음?
맨큐는 배운다는 것 자체도 즐겁지 않은 책이다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고 실천도 못하는 지식이고 딱 시험용 지식이야 대체 일반인이 뭘 위해 읽는건데? 단지 뭔가 얻어갈 게 있을 거 같으니까 읽는 거 아니냐? 얻는 거 없어 쓸모없는 지식외에는
그럼 맨큐말고 책 추턴좀 해봐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