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독갤 못해서 병걸릴 뻔 했어

대신 서양철학사 읽음
마키아벨리인가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관련 이야기한 사람까지 진도 나감
과거 헬레니즘 시대처럼 마키아벨리도 중세에서 근댜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던 인물
그러다보니 신과 같은 군주를 긍정하면서도 개인을 중요시한 인물이라고 함
마키아벨리는 개인을 이기적인 존대로 봄
그런 이기적 존재를 잘 조율하는 것이 군주의 덕임
이때 군주는 그 목적을 위해서 어떤 수단이든 사용 가능하며 그것을 성공해나가야만 자신의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봄

이것은 당시 이탈리아 사정에 맞는 정치관이라고 하더ㄹ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