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글들 보면 단순히 말꼬리 잡는식으로 우기는것도 좀 있고... 둘 다 별로 믿을건 못되는거같음
익명(119.200)2017-12-27 15:56
괜히 명작 소리 듣는 책은 아님.
도치아빠(61.76)2017-12-27 16:06
근데 반박 많이 됐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뭐가 어떻게 반박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누가 했다더라 식으로 돌아다니는 반박은 위에 말마따마 말꼬리잡기처럼 느껴지는 게 많았고...
도치아빠(61.76)2017-12-27 16:09
지엽적인 부분에 대한 반박인데 뭐
익명(175.198)2017-12-27 16:20
총균쇠가 나온지 벌써 20여년이 되었으니 그간 축적된 연구들도 있고 몇몇 부분이 반박 될 수 도 있징..하지만 그렇다 해서 총균쇠가 이제는 무의미한 책이라고 보는 사람은 전혀 없을듯..나는 일독 추천함. 그리고 이후에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같은 저서들도 시간나면 한번 보길
빵집습격사건(rokiz)2017-12-27 16:25
당장 사학과 교수 중에서도 총균쇠 추천하는 사람들 있어 반박도 논제 자체가 반박된 게 아니라 반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거고
그래도읽어야지
독갤피셜로만 보지 말고 직접 반론이랑 이거랑 같이 읽어보셔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더 못읽지
ㄴ그건 형이상학이고 - dc App
반박글들 보면 단순히 말꼬리 잡는식으로 우기는것도 좀 있고... 둘 다 별로 믿을건 못되는거같음
괜히 명작 소리 듣는 책은 아님.
근데 반박 많이 됐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뭐가 어떻게 반박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누가 했다더라 식으로 돌아다니는 반박은 위에 말마따마 말꼬리잡기처럼 느껴지는 게 많았고...
지엽적인 부분에 대한 반박인데 뭐
총균쇠가 나온지 벌써 20여년이 되었으니 그간 축적된 연구들도 있고 몇몇 부분이 반박 될 수 도 있징..하지만 그렇다 해서 총균쇠가 이제는 무의미한 책이라고 보는 사람은 전혀 없을듯..나는 일독 추천함. 그리고 이후에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같은 저서들도 시간나면 한번 보길
당장 사학과 교수 중에서도 총균쇠 추천하는 사람들 있어 반박도 논제 자체가 반박된 게 아니라 반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