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려워서
2. 외국말을 번역한 거라서
3. 가뜩이나 어려운 말을 번역까지 해놓은거라 느낌이 안 살음

그러면 저런 철학서를 자연스레 읽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뭐가 있을까

완전히 읽어내지 못한 문장들을 꾸역꾸역 넘겨가며 책을 여러번 읽다보면 적응 될까?

아니면 그 어려운 책들을 쉽게 풀어놓은 책으로 먼저 입문하고 다시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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