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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시키고 태워죽이고 한 도성의 씨를 말리고 아비가 아들을 죽이고 친구든 이웃이든 닥치는대로 죽이고 돌로쳐죽이고 염병을 내려 죽이고


당나귀 턱뼈로 때려죽이고 




여호와는 진심 사이코패스 아니냐?
생명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는데



모든 사람에게 죄를 씌워 종으로 만들고 가혹한 계율과 무조건적 복종을 강요하는게 도대체 뭔 사랑과 자비의 신이라 자처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