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차라리 니체에게 큰 감명을 주었던 도끼 얘기나 하자고 ㅋㅋ 200주년이기도 하고 뭐 읽고 싶긴 한데 요즘 잘 안 땡겨서 보류하는 중... 근데 도끼는 먼가 겨울에 읽고 싶어지지 않음? 일단 존버했다가 날씨 쌀쌀해지면 읽다 말았던 미성년부터 시작해야겠따. 사실 니체 얘기해도 되는데, 닉언 저격 같은 건 하지 말자... - dc official App
존나 춥고 씁쓸할때 읽어야 제맛...
ㄹㅇㅋㅋ
힐링하고 온 사이에 또 불타오름? 아주 장작이네 장작
독갤은 번개탄이야...
그는 신이야
ㄹㅇ겨울이랑 잘어울림
그러고보면 난 도끼 읽을 때 항상 겨울이었던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