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철학까지 읽어놓고선 상대방 비아냥거리면서 개싸움할꺼면 뭐하러 책을 읽는지 몰겠다

인간의 직관은 이미 무엇이 도덕인지 알고 있어 그리고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그 내면의 도덕기준이 문제없이 작동하지

니체는 너 자신의 도덕률을 신이나 그밖의 외부권위에 정당성을 의존하거나 판단받지 말고 스스로 세워나가란 이야기 아닌가?

보탤 말은 많은데 지나가는 중인 떡밥인 것 같아서 고만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