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서 문학부분과 독서부분이 요구하는 능력이 각각 다른거 아니냐? 그럼 예를들어 문학작품을 많이 읽어서 또래보다 어휘력도 뛰어나고 글쓰기 능력도 뛰어나다고 해서 독서부분을 잘할 순 없는거임?
그리고 문학은 애초에 중요한 논리를 효율적으로 전개해가면서 정보를 전달하는 장르가 아니지않냐
오히려 그 반대지 그럼 걀론적으로 문학작품을 다독했다고 해서 독서지문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게 길러진다는건 연관성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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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수능 언제봤는진 모르겠는데 171819 지문들 보시면 그런소리 못하실듯 - dc App
여기 아조씨들은 수능 본지 오래돼서 잘 몰라여
학1력고사 세대 검거
당연히 문학이나 비문학 중 하나만 공부한다고 나머지도 저절로 시험 잘 보게 되고 그런 건 없겠지. 머 시험인 이상 발문이나 선지 분석하는 것처럼 공통된 요소는 있고, 중세국어나 시 여러 개 놓고 비교하는 문제처럼 문학인지 비문학인지 애매한, 그렇다고 다 배경지식 빨이라기엔 잘 읽으면 논리적으로 풀 수 있기는 한 경우도 있고, 복잡하게 따지면 한도 끝도 없음
수능 문제풀이와 독서의 공통점은 없음
어떤점에서?? - dc App
아예 없진 않겠지만, 본질적으로 둘은 다르기 때문에(당장 문제 먼저 읽고 지문 보는 풀이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만 봐도) '수능 문학 푸는 능력과 비문학 푸는 능력이 다르다' -> '문학 작품을 많이 읽어도 비문학 푸는 능력은 향상되지 않는다'는 말이 안 되는 거 같음
좀더 쉽게 설명좀 - dc App
문학하고 비문학은 상관없단말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