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다른 이유고 이리야의 하늘에서 보이는 00년대 미연시들이랑 공유하는 여름 하늘의 몽환적인 느낌? 암튼 그런 거 뭔가 그때는 개쩌는 심도있는 철학이 있을 줄 알고 파다가 나중에 보니 걍 깡통 같아서 이러는 거지 이런 것도 다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겨 안 그랬으면 갤에서 부기팝 뿌린다고 덥석 사 가고 그러진 않았을 거 아녀? 근데 부기팝은 언제 읽지 흐으으음
그럼 유리 올레샤 읽으셈 중기 단편이 딱 비슷한 여름 갬-성임
쓉 마이너만 취급하는 출판사 꺼네 ㄷ